썸온의 다양한 소식을 공유합니다.
항상 고객과 소통하는 든든한 지원군 썸온이 되겠습니다.
부울경 결혼정보회사 썸온은 부산·부울경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결혼정보회사로,
이번엔 썸온을 통해 만나 실제 결혼에 이른 한 부부의 성혼 인터뷰를 전합니다.
울산에서 교대근무를 하느라 이성을 만날 틈이 없던 신랑과,
부산에서 결정사에 좀처럼 마음을 열지 못했던 신부.
두 사람은 가입 후 열 달이 채 지나기 전에 부부가 되었고,
인터뷰 당시 두 사람은 양산에서 결혼 2주 차의 신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시작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차례대로 들어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두 분 소개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랑·신부 : 안녕하세요, 저희는 썸온을 통해서
결혼하게 된 신부 송유겸, 신랑 한준혁입니다.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랑 신부의 이름은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Q. 결혼정보회사를 알아보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신랑 : 항상 일찍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교대근무를 하다 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결혼정보회사를 알아보다가 썸온을 알게 되었고,
후기도 좋고, 상담할 때 대표님께 신뢰가 가서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신부 : 저는 결혼정보회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요.ㅎㅎ
지인 중에 한 명이 결정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결정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조금 있었어요.
제가 아직 나이가 조금 어린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나이가 많은 사람들만 매칭을 해준다거나,
횟수를 소진시키기만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가입해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만 만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 부울경 지역에 젊은층이 많이 이용한다는 썸온을 알게 됐고,
여기라면 제가 걱정했던 부분은 조금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담에서 이나래 지점장님께서 제가 걱정했던 부분을 다 해소해주셔서
가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Q. 가입 전에 망설여졌던 부분이 있으셨나요?
신랑 : 우선은 비용적인 면이 가장 걱정이 됐던 것 같아요.
금액이 크다 보니 가입을 했는데
만남이 성사가 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이용을 해보니까, 박민희 팀장님께서
정말 하나하나 세심하게 코칭하고 케어해주셔서 그 비용이 이해가 됐고,
또 팀장님 덕분에 이렇게 저의 이상형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ㅎㅎ
신부 :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도
만나야 하면 어떡하나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제가 원하는 범위 안에 있는 프로필만 보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런 부분은 조금 제 이상형과 다른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
바로 개선해서 매칭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제 선호를 세세하게 반영해주신 부분이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Q. 서로의 프로필을 처음 받으셨을 때 어땠나요?
신랑 : 일단 제 외적인 이상형은 귀여운 사람인데요.ㅎㅎ
처음 유겸이의 프로필을 받았을 때,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고민도 없이 팀장님께 바로 매칭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 이상형에 아주 가까웠습니다ㅎㅎ
신부 : 제가 외적인 이상형을 호감형이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근데 이게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잖아요.
근데 프로필을 받았을 때, 딱 제가 생각하던 호감형에 가깝다고 느꼈었어요.
아무래도 매니저님이 제 또래이다 보니
제가 말하는 호감형에 대한 이미지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주셔서
매칭을 잘 해주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Q. 실제로 만났을 때 첫인상은 어땠나요?
신랑 : 처음 만났을 때, 프로필로 봤던 것처럼 굉장히 귀여웠고요ㅎㅎ
엄청 예뻤습니다! 그때 너무 설레고 긴장했어서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유겸이가 먼저 편안하게 만들어줬던 게 기억이 나요.
이 사람과 계속 알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신부 : 제가 생각했던 호감형은 아마 선한 이미지와
건강한 이미지를 원했던 것 같은데
실제로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호감형에 가깝다고 생각했어요.
대화를 할 때도 남편이 말수가 적은 편이어서
티키타카가 처음부터 잘 된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대화가 편안하다고 느꼈고, 선한 결을 가진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만나봐도 괜찮겠다 생각했습니다.
Q. 두 번째 만남은 어떻게 이어졌나요?
신랑 : 처음에 카페에서 만나서, 저녁까지 같이 먹으러 갔는데요.
그때 와이프가 다음에 방어 먹으러 가자고 해서,
'애프터 신청인가?' 생각했어요ㅎㅎ
먼저 마음을 표현한 건 와이프가 아니었을까요?
그래도 다음 약속은 제가 먼저 얘기해서 잡았습니다^^
신부 : 저는 진짜 제가 그런 말을 한 게 기억이 안 나고요ㅎㅎ
아마 그때 밥을 사주셔서 인사치레로
다음에 방어 먹으러 가자~ 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내심 속으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Q. 진짜 방어 먹으러 가셨어요?
신부 : 네 또 남편이 부산까지 와줘서
광안리에서 같이 방어 먹었습니다ㅎㅎ
Q. 서로의 장점을 딱 하나씩만 꼽는다면요?
신랑 : 유겸이는 정말 장점이 많지만,
되게 현명하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신부 : 무던하고 착한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Q. 연애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신랑 : 다 기억에 남지만, 처음 여행 갔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강원도 묵호라는 곳으로 갔는데, 좋은 숙소를 빌려서
바다 보면서 맛있는 거 먹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신부 : 여행도 많이 했지만, 퇴근하고나 주말이나 자주 만났는데,
소소한 순간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중에서도 영도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카페 가는 길에 밖에 노을이 예쁘게 지고 있더라고요.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그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 있어요.
별거 아닌 소소한 순간들이요ㅎㅎ
Q.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있었나요?
신랑 : 네. 저희가 거제로 여행을 갔었는데,
둘째 날 아침에 일찍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갔었어요.
먹을 걸 다 고르고 다시 숙소로 출발하려는데
차가 퍼져버린 거예요.
그때 두세 시간 정도 조치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저도 처음 있는 일이라 당황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옆에서 와이프가 그럴 수도 있다고 긍정적으로 얘기해주더라고요.
아침 일찍인데도 힘든 내색도 전혀 안 했고요.
그래서 이 사람이랑 평생 함께한다면, 어떤 힘든 순간도
잘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었어요.
신부 : 저는 사람을 볼 때,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고,
점점 상대에게 스며드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상이 성실하고 꾸준하고 안정감이 있는 사람인데,
그런 모습을 한결같이 보여줬어요.
그렇게 신뢰가 쌓이다가 어느 순간에 100%까지 도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Q.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었나요?
신랑 : 연애할 때는 지역이 아주 가깝지는 않다 보니,
많으면 주에 3번 정도 만났었는데요.
그때는 너무 매일 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이제 같이 사니까 매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습니다ㅎㅎ
그리고 '가끔' 맛있는 거 해줄 때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신부 : 가끔..ㅎㅎ 저도 비슷한 것 같아요.
같이 장 보고, 같이 밥 먹고, 같이 TV 보고 하는
그런 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또 안정감도 들어서
결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Q. 결혼정보회사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신랑 : 저도 썸온을 알기 전에는 지인을 통해서
소개팅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이게 제가 원하는 이상형을 찾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성사도 잘 안 됐고요.
그런데 썸온에 가입하고 나서 너무 수월하게
제 이상형을 찾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진짜 고민도 하지 마시고 바로 썸온으로 연락해서 상담 먼저 받아보세요.
(다 함께 웃음)
신부 : 조금 덧붙이자면, 요즘 젊은 분들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사람을 만날 기회가 너무 적잖아요.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는 건 진짜 하늘의 별 따기라고 생각했었고,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결혼정보회사라는 게 너무 꾸며진 만남이라는 인식이 아직 조금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보다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더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신랑 : 결혼한 지 이제 2주가 됐는데,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분명 어려운 상황들도 생길 거야.
부부가 되었으니 그럴 땐 서로 의지하면서 잘 헤쳐나가면 좋겠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유겸아. 사랑해~~
신부 : 우리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만나게 되었고,
축하도 너무 많이 받은 만큼 지금 이 마음 변하지 말고,
잘 사는 모습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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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로 만남이 어려웠던 신랑도, 결정사를 망설였던 신부도,
지금은 같은 집에서 매일을 함께하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처럼 시작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고민보다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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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지사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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